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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학회/언론보도자료

언론보도2025-12-26
[기사] 해외 출장지에서 시야가 먹먹하게… 레이저치료만 믿다 겪은 망막박리 악화

망막박리는 눈 안쪽에 있는 신경막(망막)이 제자리에서 떨어지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비문증(눈 앞에 날파리가 떠다니는 증상), 광시증(눈 앞에 빛이 번쩍이는 증상)처럼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증상만 나타나 방치되기 쉽다.

하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실명으로까지 이어지는 대표적인 안과 응급질환이다.

최근에는 이런 위험성을 알고 일찍 병원을 찾는 환자도 늘고 있다.

그러나 초진에서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망막 전문의를 만나지 못해,

단순 레이저 치료만 반복하다가 오히려 병이 악화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 기사전문 :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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