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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2026-07-07
퍼스트삼성안과, 퍼스널아이즈 수술 누적 3,000례 달성

강남 퍼스트삼성안과가 AI 기반 맞춤형 시력교정술

‘퍼스널아이즈(Personal Eyes)’ 누적 수술 3,000례를 달성했다고 전하며,

단일 안과 기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퍼스널아이즈 수술을 집도한

의료기관이라는 타이틀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다.

 

나성진 대표원장은

“기존 라식·라섹·스마일 수술이 가진

한계를 보완한 차세대 시력교정술인 퍼스널아이즈는

야간 빛 번짐과 선명도를 좌우하는

고위수차까지 함께 교정한다.

 

같은 1.0의 시력이라도

빛 번짐 없이 또렷하고 선명한

시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의미다.

 

비대칭 각막이나 고도 난시처럼 까다로운 케이스,

그리고 시력교정 재수술 영역에서도

폭넓게 적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에 처음 퍼스널아이즈를 도입할 때만 해도

이렇게 빠른 속도로 자리잡을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이 기록은 결국 저희를 믿고 선택해주신

환자분들이 만들어주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환자에게는 평생 단 한 번뿐일 수 있는

시력교정 수술이기 때문에,

단순히 시력 수치를 1.0으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일상이 더 선명해질 수 있도록

시력의 질까지 함께 챙기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기사전문 :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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