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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학회/언론보도자료

언론보도2026-05-05
[기사] 40대 갑작스런 시력 저하… 노안이라 넘기지 말고 백내장 정밀 검사 필요

젊을 때 시력이 좋았던 사람일수록

'숨은 원시'가 뒤늦게 드러나면서

증상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느껴진다면,

단순한 노화로 넘기기보다

노안 백내장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퍼스트삼성안과 나성진 대표원장은

"젊을 때 시력이 좋았던 사람들 중 일부는 '원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원시는 안구 길이가 짧아 초점이 망막 뒤에 맺히는 상태지만,

젊을 때는 수정체의 탄성과 모양체근육의 조절력으로 이를 보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시력검사에서도 정상 시력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40대 이후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조절력이 감소하면,

그동안 유지되던 능력이 무너지면서 원시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그 결과 가까운 거리 시력 저하를 시작으로,

점차 전반적인 시력 저하로 이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 기사전문 :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77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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