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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학회/언론보도자료

언론보도2026-04-07
[기사] 수술했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 실명 부르는 당뇨망막병증

최근 당뇨병 인구가 급증하면서 실명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안질환인 ‘당뇨망막병증’ 환자도 가파르게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당뇨망막병증은 눈 속에서 카메라 필름 역할을 하는

망막의 미세혈관들이 높은 혈당으로 인해 서서히 파괴되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영구적인 시력 상실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병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초기 증상이 없는 질환인 만큼,

당뇨 환자라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당뇨망막병증 환자들은 백내장이나 망막 수술 등을 받아 시력을 회복했더라도,

합병증이 재발할 수 있는 만큼 수술 후에도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나성진 원장은 “당뇨 환자라면 수술 후 눈이 잘 보이고 뚜렷한 이상 증상이 없더라도 절대 안심해서는 안 된다.

평소 철저한 혈당 관리는 물론이고 정기적인 안과 검진 주기를 엄격하게 지키는 것만이

영구적인 시력 상실을 막고 평생 건강한 눈을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 기사전문 :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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