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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학회/언론보도자료

언론보도2026-02-27
[기사] 시력교정수술 전 원추각막 의심 진단, ‘위양성 구분’이 중요한 이유

원추각막은 각막이 점차 얇아지고 돌출되는 질환으로,

무리한 라식·라섹 수술 시 각막 안정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진단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보통 BAD 검사가 활용되지만, 평균적인 각막 데이터를 기준으로 분석하는 검사 특성상

정상 각막도 비정상으로 분류될 수 있는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후면각막돌출 소견이 보이더라도 실제 원추각막이 아닌,

정상임에도 검사상 양성처럼 나타나는 ‘위양성’으로 판단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나성진 대표원장은

“원추각막 의심 소견이 있다고 해서

곧바로 모든 시력교정술이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며

“수술 여부를 논하기에 앞서,

해당 소견이 실제 질환인지 검사상 위양성인지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마다 각막 형태와 구조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단일 검사 결과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각막의 안정성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정밀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기사전문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5797389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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