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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학회/언론보도자료

언론보도2026-01-20
[기사] 백내장 수술은 잘 됐는데, 사용하는 안경은 오히려 늘었다?

60대 A씨는 한쪽 눈에 단초점 인공수정체(렌즈)로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

수술 직후 원거리 시력은 또렷해졌지만, 강의 자료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마다 불편함이 반복됐다.

결국 수술 후에도, 안경과 돋보기를 번갈아 착용해야 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양안 시력 차이로 인한 어지럼증과 눈의 피로까지 겹쳤다.

일상생활의 불편을 호소했지만, 기존에 수술을 받은 병원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적응된다”는 설명만 되풀이됐다.

불편함이 지속되자 참다못한 A씨는 백내장 재수술이 가능한 전문 안과를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한쪽 눈만 단초점 렌즈로 수술되면서 근·중거리 시야 공백이 발생했고,

양안 초점이 맞지 않으면서 시야 불균형이 주요 원인으로 확인됐다.

환자의 실제 생활 패턴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렌즈 선택이 불편함을 더욱 키운 셈이다.

 

▼ 기사전문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275027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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